“이기기 위해서,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를 짓밟아야만 한다고 묘사되는 현실의 다른 측면에서는 남을 위해 협동하고 자기를희생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.
몸속 세포조직에서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복잡한 사회가 제대로 유지되고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, 심지어는 경쟁메커니즘이 원활히 작동하기 위해서라도 구성원들 사이에 협력적 행동이 핵심적이다. “
-최정규(『이타적 인간의 출현』의 저자, 경제학자.
대학생 기자단 Media B 팀
'2013 서울디지털포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SDF 2013] 공부 잘해서 불행한 나라 한국을 위한 미래트렌드, 초협력 (0) | 2013.04.11 |
|---|---|
| [SDF 2013] 휴대폰과 자동차가 만나면? '카 인포테인먼트'에 도전, 곽우영 현대차 부사장 (0) | 2013.04.04 |
| [SDF 2013] 내일은 봄이 올까? 디지털 날씨 이야기 :) (0) | 2013.03.28 |
| [SDF 2013] 신르네상스, '천지창조'를 통해 본 21세기?! (0) | 2013.03.21 |
| 서울디지털포럼(SDF) 대학생기자단 지원! (0) | 2013.02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