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계인이 지구 침탈하는 초딩용 유치한 영웅 영화일 줄 알았는데
스펙타클한 액션에 장면장면마다 심어놓은 유머들!
개개인이 모여 처음엔 삐걱거리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마음을 맞춰가고 마지막엔 감동적일 만큼 멋진 앙상블을 보여준다는 플롯은 뻔하긴 하지만 안정적이었던 것 같다. 또 난 그냥 아이언맨이랑 헐크가 나온다는 것만 알았지 구체적으로 알지도, 생각해보지도 않고 봤던 터라.
영웅들 한명 한명 매력적이고, 또 전편을 보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, 무엇보다 재밌었다!
나타샤, 힐 역할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과 코비 스뮬더스 둘 다 너무 예쁘고 멋있었당.. 스타크는 여전히 능글맞고 매력적이다 마지막까지 ㅎㅎㅎ 아이언맨3도 기대! *_*
< 씨네 21 >
슈퍼히어로 올스타전
"코믹스 아닌 영화에 초점 맞춰야 성공한다" - 조스 웨던 감독 외 출연진 인터뷰
마블 코믹스 초영웅 인물사전
- 캡틴 아메리카, 아이언맨, 헐크, 토르, 호크아이, 블랙 위도우, 로키, 닉 퓨리, 마리아 힐, 필 콜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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